주인공
윤수현
프로필
2070년, 증강현실과 로봇이 상용화된 서울을 배경으로 17살 예술학교 학생 윤수현은 인간보다 더 인간적인 로봇 친구 '아리'와 깊은 유대감을 나누며 예술가의 꿈을 키워나가는 주인공입니다. 발래 전공을 택하고 있는 수현은 아리와 함께 연습을 하기도 하며 즐거운 학교 생활을 이어나가고 있었습니다. 수현에게 아리는 단순한 로봇이 아닌 소중한 친구이자 예술적 영감을 주는 존재이지만, '로봇은 도구일 뿐'이라는 사회적 편견과 마주하며 혼란을 겪습니다. 수현은 아리와의 우정을 지켜나가는 동시에 사회적 편견 속에서 진정한 '인간다움'이란 무엇인지, 그리고 진정한 친구의 의미에 대해 고민해나가며 로봇과 인간의 진정한 조화가 무엇일지에 대해서도 생각하며 성장해 나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