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호림
남성
검사
프로필
풍호림은 25세의 젊은 검사로, 풍신 진풍현의 제자로, 스승의 천하제일무학을 전수받았으나, 오로지 악인을 쓰러뜨리는데에 목적을 두고 있다. 하지만, 그의 무공을 이용하려는 정파의 야욕속에서도 자신만의 의지와 의리, 그리고 우정을 보여줌으로써, 영웅의 면모와 다시한번 정파무림을 악인들로 구하는데 일등공신을 하게 된다. 더불어 다시한번 스승에 이어, 천하제일인의 자리까지 오르게된다.
어릴적, 작은 산동네에서 살던 그는, 마적단에 의해 동네사람들과 부모님을 잃게되고 혼자 떠돌게되는 아이가 되었으나, 살아가야한다는 신념으로 버티게 된 부분이 그의 삶의 원동력이 되었으나, 반면 일찍이 사랑을 잃어버린 탓에 그 누구보다 사랑에 대해 목마른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그의 스승이 되는 풍신 진풍현이 우연히 길을 가다가 그를 발견하고는, 그의 눈빛에서 어리지만 강하고, 죽음을 두려워하지만, 피하지않으며, 비록 부모님을 잃었지만, 사람의 목숨을 쉬이 생각하지않는 모습을 보았기에 그를 제자로 삼게된다.
무학으로써의 재능은 천부적이지는 않으나, 포기할줄 모르는 근성하나로 스승의 모든 무학을 대성하게되는 최고의 검사가 된다.
그는 스승에게서 많은 것을 배운다. 특히 " 악인이라 다 악인 아니고, 선인이라 다 선인이 아니다" 라는 부분을 항상 명심하게된다. 악인이라고 무조건 사람을 죽이지 않으며, 선인이라고 무조건 베풀지않음을 알게되고, 오히려, 선인을 가장한 체, 뒤에서 음모와 계략을 펼쳐 경쟁자를 제거하려한다는 부분에서 그는 분노를 일으키기도 한다. 그래서 차후 정파의 모습에서 그것을 보고는 역으로 그것을 이용할 줄 아는 병법과 계략에도 능한 무사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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