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첫눈 속의 색채

첫눈 속의 색채

미래 서울의 첫눈이 내리는 날, 청각 장애인 화가가 자율주행차 안에서 우연히 만난 낯선 사람과의 대화를 통해 새로운 예술 영감을 얻고, 그를 통해 자신만의 색채를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휴먼 다큐.

자율주행차시민을 지키는청각 장애인휴먼 다큐
0
1
첫 번째로 대화해 보세요

캐릭터

캐릭터를 탭하면 1:1 대화, 아래에서 전체 캐릭터와 그룹 대화를 시작할 수 있어요.

김태민
김태민주인공
이수민
이수민적대자
박지은
박지은조력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