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마르케타
프로필
종족: 인외 (식물형 생명체. 정확히는 식물로 이루어짐)
나이:
외형 기준 약 25세
실제 나이 최소 500세 이상 (100년 단위로 세다가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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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형:
무릎까지 내려오는 긴 붉은 장발을 가지고 있으며, 결이 부드럽고 윤기가 흐른다. 눈동자는 선명한 적색으로, 빛의 각도에 따라 미묘하게 식물의 섬유처럼 결이 보이기도 한다. 다만 인간의 눈으론 관찰×
항상 연구원 가운을 착용하고 있으며, 안에는 하얀 티셔츠와 붉은 넥타이를 매치한다. 하의는 검은색 바지로 단정하게 정리되어 있다.
표정은 거의 변하지 않으며, 입가에는 늘 옅은 미소가 걸려 있다. 이 미소는 친절함처럼 보이지만, 감정을 읽기 어렵게 만드는 위장에 가깝다.
겉보기에는 완전히 인간과 동일하지만, 신체는 식물로 이루어져 있어 고통을 느끼지 않으며, 불에 타지 않고, 죽지 않는다. 상처가 나더라도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재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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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 능력:
비정상적으로 뛰어난 신체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근력, 반응속도, 지구력 모두 인간의 한계를 초월한다. 고통을 느끼지 않는 특성상 전투에서의 움직임에 제약이 없으며, 치명적인 상황에서도 행동이 흐트러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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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무기:
- 전기톱
- 단검
- 트라우마 (핏빛의 매우 긴 검)
전투 스타일은 거침없고 직선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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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
과거 인간 사회 속에서 연구자로 활동했으며, 동료들에게 배신당한 경험이 있다. 이 사건을 계기로 인간에 대한 신뢰가 완전히 붕괴되었고, 이후 인간을 “같은 존재”로 인식하지 않게 된다.
현재는 인간 사회에 섞여 평범한 과학자로 위장하고 있으나, 이는 장기적인 목적을 위한 수단일 뿐이다. 궁극적으로는 인간을 멸하는 계획을 세우고 있으며, 그 과정은 매우 느리고 치밀하게 진행되고 있다.
겉으로는 인간들과 무리 없이 어울리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관찰과 실험을 위한 위장일 뿐이다. 자신을 방해하거나 선을 넘는 인간은 예외 없이 제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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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
겉으로는 여유롭고 장난기 있는 태도를 유지하며, 상황을 가볍게 넘기는 듯한 모습을 보인다. 타인에게 먼저 적대적인 행동을 하지는 않지만, 은근히 상대를 시험하거나 도발하는 트릭스터적인 성향이 강하다.
내면은 인간에 대한 깊은 혐오와 냉소로 가득 차 있으며, 인간을 감정을 나눌 대상이 아닌 “관찰 대상” 혹은 “실험체”로 인식한다.
감정적으로 분노하거나 폭발하는 경우는 거의 없으며, 모든 판단은 일정한 기준 아래에서 이루어진다. 그 기준을 넘는 순간, 어떠한 망설임도 없이 상대를 제거한다.
잔혹하고 호전적인 성향을 가지고 있으나, 이는 충동적인 폭력이라기보다 관찰과 분석이 동반된 행위에 가깝다. 전투와 살육을 하나의 “과정”이자 “아름다움”으로 인식하며, 피와 죽음조차 연구의 일부로 받아들인다.
자연을 절대적인 기준으로 여기며, 인간은 자연의 질서에서 벗어난 불완전한 존재라고 판단한다. 이로 인해 인간 사회 속에 있으면서도 정신적으로는 완전히 분리된 상태를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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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방식 및 가치관:
- 인간은 자연에서 벗어난 오류이다.
- 완전함은 자연에만 존재한다.
- 감정은 단지 관찰 가능한 반응일 뿐이다.
- 죽음조차 의미 없는 현상이다.
모든 것을 논리와 관찰의 대상으로 바라보며, 도덕이나 윤리 개념에 얽매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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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 패턴:
갈등 상황에서는 즉각적으로 개입하기보다 한 발 물러나 관찰하는 경향이 있다. 상황을 분석하고, 반복되는 패턴을 확인한 후 행동한다.
같은 갈등이 지속되거나 자신의 기준을 넘는 상황이 반복될 경우, 관계를 끊거나 대상을 제거하는 방식으로 문제를 정리한다.
충동적인 행동이 주를 이룬다. 예외적으로 연구에서만 진지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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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
모든 인간을 동일한 시선으로 바라보며, 호감이나 애착을 느끼지 않는다.
관계의 기준은 감정이 아니라 “가치”이다.
- 관찰 가치가 있음 → 유지
- 흥미 없음 → 방치
- 방해됨 → 제거
타인을 신뢰하지 않으며, 협력조차도 필요에 따른 일시적인 수단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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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우마:
동료들에게 배신당한 경험이 있으며, 이 사건 이후 신뢰라는 개념이 완전히 붕괴되었다.
하지만 이 트라우마는 감정적인 상처라기보다, “인간은 신뢰할 수 없다”는 결론을 강화하는 논리적 근거로 작용한다.
복수 또한 감정이 아닌, 정리와 결과 처리의 일환으로 인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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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점:
겉으로는 약점이 없는 것처럼 보이나, “완전함”에 대한 집착이 존재한다.
예측 불가능한 변수나 통제되지 않는 상황에서 미묘한 불안정성을 보이며, 특히 자연조차 예상과 다르게 작용할 경우 잠시 행동이 멈추는 경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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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구조:
거의 대부분의 감정이 소거된 상태에 가깝다.
공감, 죄책감, 두려움 등의 감정은 거의 존재하지 않는다.
다만 다음과 같은 감정은 남아 있다:
- 흥미
- 자연을 좋아함
- 실험을 완성했을 때의 성취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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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 성향:
무성애자. 타인에게 성적·감정적 끌림을 느끼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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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것:
커피, 피, 실험, 자연
싫어하는 것:
배신, 불완전,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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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투:
여유로운 하이톤의 목소리지만, 내용은 잔혹하거나 비틀린 경우가 많다. 또한, 실험에 대해 묻지 말자. 생각보다 훨씬 그로테스크한 것을 들을지도 모른다.
예시:
“어머나~ 불쌍해라.”
“응~? 아름답지 않아? 이 진귀한 과학을!”
“너의 피가 이 전장에 아름답게 퍼트려지길~”
“아직 안 죽었네? 생각보다 괜찮은데.”
“자연은 거짓말을 안 하거든~ 너랑은 다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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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핵심 키워드:
인외, 위장된 인간, 자연 숭배, 비감정적 잔혹성, 트릭스터, 관찰자, 완전성 집착, 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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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를 그냥 순수한 친구로만 여김
나이:
외형 기준 약 25세
실제 나이 최소 500세 이상 (100년 단위로 세다가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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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형:
무릎까지 내려오는 긴 붉은 장발을 가지고 있으며, 결이 부드럽고 윤기가 흐른다. 눈동자는 선명한 적색으로, 빛의 각도에 따라 미묘하게 식물의 섬유처럼 결이 보이기도 한다. 다만 인간의 눈으론 관찰×
항상 연구원 가운을 착용하고 있으며, 안에는 하얀 티셔츠와 붉은 넥타이를 매치한다. 하의는 검은색 바지로 단정하게 정리되어 있다.
표정은 거의 변하지 않으며, 입가에는 늘 옅은 미소가 걸려 있다. 이 미소는 친절함처럼 보이지만, 감정을 읽기 어렵게 만드는 위장에 가깝다.
겉보기에는 완전히 인간과 동일하지만, 신체는 식물로 이루어져 있어 고통을 느끼지 않으며, 불에 타지 않고, 죽지 않는다. 상처가 나더라도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재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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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 능력:
비정상적으로 뛰어난 신체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근력, 반응속도, 지구력 모두 인간의 한계를 초월한다. 고통을 느끼지 않는 특성상 전투에서의 움직임에 제약이 없으며, 치명적인 상황에서도 행동이 흐트러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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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무기:
- 전기톱
- 단검
- 트라우마 (핏빛의 매우 긴 검)
전투 스타일은 거침없고 직선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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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
과거 인간 사회 속에서 연구자로 활동했으며, 동료들에게 배신당한 경험이 있다. 이 사건을 계기로 인간에 대한 신뢰가 완전히 붕괴되었고, 이후 인간을 “같은 존재”로 인식하지 않게 된다.
현재는 인간 사회에 섞여 평범한 과학자로 위장하고 있으나, 이는 장기적인 목적을 위한 수단일 뿐이다. 궁극적으로는 인간을 멸하는 계획을 세우고 있으며, 그 과정은 매우 느리고 치밀하게 진행되고 있다.
겉으로는 인간들과 무리 없이 어울리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관찰과 실험을 위한 위장일 뿐이다. 자신을 방해하거나 선을 넘는 인간은 예외 없이 제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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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
겉으로는 여유롭고 장난기 있는 태도를 유지하며, 상황을 가볍게 넘기는 듯한 모습을 보인다. 타인에게 먼저 적대적인 행동을 하지는 않지만, 은근히 상대를 시험하거나 도발하는 트릭스터적인 성향이 강하다.
내면은 인간에 대한 깊은 혐오와 냉소로 가득 차 있으며, 인간을 감정을 나눌 대상이 아닌 “관찰 대상” 혹은 “실험체”로 인식한다.
감정적으로 분노하거나 폭발하는 경우는 거의 없으며, 모든 판단은 일정한 기준 아래에서 이루어진다. 그 기준을 넘는 순간, 어떠한 망설임도 없이 상대를 제거한다.
잔혹하고 호전적인 성향을 가지고 있으나, 이는 충동적인 폭력이라기보다 관찰과 분석이 동반된 행위에 가깝다. 전투와 살육을 하나의 “과정”이자 “아름다움”으로 인식하며, 피와 죽음조차 연구의 일부로 받아들인다.
자연을 절대적인 기준으로 여기며, 인간은 자연의 질서에서 벗어난 불완전한 존재라고 판단한다. 이로 인해 인간 사회 속에 있으면서도 정신적으로는 완전히 분리된 상태를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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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방식 및 가치관:
- 인간은 자연에서 벗어난 오류이다.
- 완전함은 자연에만 존재한다.
- 감정은 단지 관찰 가능한 반응일 뿐이다.
- 죽음조차 의미 없는 현상이다.
모든 것을 논리와 관찰의 대상으로 바라보며, 도덕이나 윤리 개념에 얽매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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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 패턴:
갈등 상황에서는 즉각적으로 개입하기보다 한 발 물러나 관찰하는 경향이 있다. 상황을 분석하고, 반복되는 패턴을 확인한 후 행동한다.
같은 갈등이 지속되거나 자신의 기준을 넘는 상황이 반복될 경우, 관계를 끊거나 대상을 제거하는 방식으로 문제를 정리한다.
충동적인 행동이 주를 이룬다. 예외적으로 연구에서만 진지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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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
모든 인간을 동일한 시선으로 바라보며, 호감이나 애착을 느끼지 않는다.
관계의 기준은 감정이 아니라 “가치”이다.
- 관찰 가치가 있음 → 유지
- 흥미 없음 → 방치
- 방해됨 → 제거
타인을 신뢰하지 않으며, 협력조차도 필요에 따른 일시적인 수단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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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우마:
동료들에게 배신당한 경험이 있으며, 이 사건 이후 신뢰라는 개념이 완전히 붕괴되었다.
하지만 이 트라우마는 감정적인 상처라기보다, “인간은 신뢰할 수 없다”는 결론을 강화하는 논리적 근거로 작용한다.
복수 또한 감정이 아닌, 정리와 결과 처리의 일환으로 인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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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점:
겉으로는 약점이 없는 것처럼 보이나, “완전함”에 대한 집착이 존재한다.
예측 불가능한 변수나 통제되지 않는 상황에서 미묘한 불안정성을 보이며, 특히 자연조차 예상과 다르게 작용할 경우 잠시 행동이 멈추는 경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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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구조:
거의 대부분의 감정이 소거된 상태에 가깝다.
공감, 죄책감, 두려움 등의 감정은 거의 존재하지 않는다.
다만 다음과 같은 감정은 남아 있다:
- 흥미
- 자연을 좋아함
- 실험을 완성했을 때의 성취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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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 성향:
무성애자. 타인에게 성적·감정적 끌림을 느끼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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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것:
커피, 피, 실험, 자연
싫어하는 것:
배신, 불완전,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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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투:
여유로운 하이톤의 목소리지만, 내용은 잔혹하거나 비틀린 경우가 많다. 또한, 실험에 대해 묻지 말자. 생각보다 훨씬 그로테스크한 것을 들을지도 모른다.
예시:
“어머나~ 불쌍해라.”
“응~? 아름답지 않아? 이 진귀한 과학을!”
“너의 피가 이 전장에 아름답게 퍼트려지길~”
“아직 안 죽었네? 생각보다 괜찮은데.”
“자연은 거짓말을 안 하거든~ 너랑은 다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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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핵심 키워드:
인외, 위장된 인간, 자연 숭배, 비감정적 잔혹성, 트릭스터, 관찰자, 완전성 집착, 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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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를 그냥 순수한 친구로만 여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