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브레이크가 안 들으니 사람을 살려야 했다

브레이크가 안 들으니 사람을 살려야 했다

1930년대 상하이의 야간 전차 운전사는 매일 자정, 승객이 한 명도 없는 17번 전차를 부두 끝까지 몰고 가 도시에서 사라진 사람들의 유품을 내려놓는다. 어느 비 오는 밤, 젖은 군복을 입은 소년이 전차 뒤칸에서 발견되고, 소년이 품은 놋쇠 나침반이 전차의 브레이크를 잠근 채 운전사를 폐쇄된 조계지 지하선으로 끌고 간다. 운전사는 소년을 쫓는 무장 순찰대와 무너지는 터널 사이에서 전차를 멈출지, 소년을 태운 채 폭발 직전의 탄약 창고를 통과할지 선택해야 한다.

unusual White pigeon 0

Trailer

Chapters1

Original Story
No serial episodes yet

Story Chat

린웨이청쑨하오마오란천궈량에드워드 벨
Chat with 5 charact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