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80년 서울, 자율주행 버스 기사로 일하는 수줍은 청년 영수. 그는 버스 안에서 우연히 만난 시각장애인 화가에게 첫눈에 반하지만, 인공지능 시스템의 오류로 그녀가 위험에 처하게 되면서 용기를 내어 그녀를 구해야만 한다.
캐릭터를 탭하면 1:1 대화, 아래에서 전체 캐릭터와 그룹 대화를 시작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