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의 희망을 싣고
미래의 서울, 자율주행 버스를 운영하는 한 싱글 대디는 매일같이 약자들을 위한 공간을 제공하며 그들의 일상을 밝게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한다. 그러나 어느 날, 버스의 시스템이 해킹당하면서 승객들과의 신뢰를 지키기 위한 그의 사투가 시작된다. 도시의 소소한 일상 속에서 발생한 이 위기를 어떻게 극복하느냐가 이 드라마의 중심이다.
드라마약자와 동행하는소소한 일상을 그리는자율주행버스를 타고스토리가 짱짱한
0
1
첫 번째로 대화해 보세요캐릭터
캐릭터를 탭하면 1:1 대화, 아래에서 전체 캐릭터와 그룹 대화를 시작할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