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45년 서울, 낡은 핸드폰만 고집하는 노년의 인플루언서가 세상과 소통을 끊고 살아가는 젊은 세대에게 아날로그 감성을 일깨워주며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되묻는 따뜻한 휴먼 코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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