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이 지배하는 냉혹한 미래, 한 기업의 CEO는 자신의 기업을 지키기 위해 인간의 능력을 초월하는 AI를 만들라는 불가능한 과제를 받게 되고, 그 과정에서 인간 존재의 본질과 기업 윤리 사이에서 갈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