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의 하이테크 도시에서 두 명의 무분별한 범죄 소탕자들이 비밀스런 범죄 조직에 맞서게 된다. 이 둘은 서로에 대한 뿌리 깊은 불신을 간직하고 있지만, 그들의 목적은 같았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끊임없는 전투와 도전 속에서 그들은 친구 이상의 관계를 발견하는데, 인간성과 정의의 경계 사이에서 무언가 새로운 것을 이해해 나가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