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문난 서점에서 일하며 둔탁하고 무심한 일상을 보내던 주인공은, 어느 날 자신의 인생을 변화시킬 알 수 없는 노인의 미소와 만난다. 그와의 우연한 대화 속에서 주인공은 자신의 반복되는 인생의 소중한 의미를 깨닫고, 자신도 모르게 흘려보냈던 시간들을 후회한다. 노인은 주인공에게 코딩을 배워보라고 조언을 한다. 주인공은 노인의 가르침을 발판삼아 점점 코딩고수로 성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