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폭력의 피해자였던 한 학생이 새로 전학 온 학교에서 비슷한 상황을 목격하고,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피해자인 친구들과 함께 학교폭력을 근절시키기 위한 움직임을 시작한다. 이 과정을 통해 자신을 괴롭힌 상처를 치유하고, 더 나은 미래를 향한 희망을 찾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