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워드는 19세기 런던에서 벌어진 연쇄 살인 사건을 추적하던 중 우연히 시간의 균열에 빠지며 미래와 과거를 넘나드는 능력을 얻게 된다. 그러나 매 번의 시간 전환은 그의 정신과 신체를 점점 파괴시키고, 잔혹한 사건의 배후에 숨겨진 더 큰 비밀에 가까워질수록 그는 현실과 환상의 경계에 갇혀간다. 그는 끝없이 반복되는 시간 속에서 살인자를 잡고 자신의 운명을 구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