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괘종시계의 울림

괘종시계의 울림

2080년, 서울. 육아 로봇이 상용화되어 ‘워라밸 육아’가 가능해진 시대. 완벽한 워라밸을 꿈꾸며 육아 로봇 구매를 고민하던 주인공은, 우연히 타임슬립을 통해 2023년의 ‘진짜 육아’를 경험하며 잊고 있던 ‘행복의 본질’을 되찾는다.

attentive Dutch dwarf rabbit 59
육아가 편해지는워라밸이 있는행복이 무엇인지 생각하는타임 슬립가족 드라마휴먼 드라마생각할 거리를 남겨주는

회차1

원작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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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챗

윤서아한솔잎박영자
캐릭터 3명과 대화

이런 이야기는 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