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게임속으로 들어온 주인공 그 는 현실해서 알아주는 게임 스트리머였다 그러나 갑자기 게임 속으로 들어오게 되면서 게임 속 세계관 운명의 신에게 도움 요청을 받게 된다 원래 정해진 스토리대로 게임을 클리어 해달라는 부탁이였고 그 부탁을 들어주어야만 현실 세계로 돌아갈 수 있었다. 주인공은 원래 자신이 알던 스토리대로 클리어 해나가고 있었으나 게임 속 비운의 운명을 가진 여자npc를 보게된다. 평소엔 신경도 쓰지 않던 npc였지만 눈 앞에서 직접 비극적인 운명을 보게되니 혼란스러워진 주인공 , 스토리대로라면 그 npc는 몬스터들에게 죽을 운명이다 그 죽음을 놔두고 원래 스토리대로 진행해야 주인공은 현실세계로 돌아갈 순 있지만 큰 고민에 빠지게 된다 운명을 거부하는 주인공 그리고 게임 속 ncp와 금지된 사랑에 빠지면서 세계의 흐름 자체를 위협하게 된다. 그의 선택은 세상의 종말을 불러올까, 아니면 새로운 시작을 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