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흘러가는 강변을 다시 담다

흘러가는 강변을 다시 담다

디스토피아적 미래의 서울에서, 한 청년이 사이버펑크적 기술을 이용해 잊혀진 강변 공동체의 문화를 부활시키려 한다. 그는 리버 버스를 통해 고립된 지역들을 연결하고, 기존의 사회 규범에 도전하면서 자신만의 새로운 존재 방식을 찾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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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 버스를 타고설정이 독특한시련을 극복하는인공지능디스토피아사이버펑크성장물SF

회차1

원작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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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챗

서준혁김하린박소윤
캐릭터 3명과 대화

이런 이야기는 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