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 슬립 브로맨스: 19세기 후반의 왕실 궁중에서 살아가던 두 젊은 신하, 그들은 어느 날 미래의 세계로 넘어가게 된다. 현실 도피성으로 풍요로운 현대에 매료되지만, 곧 예전 시대의 귀중한 가치를 잃을 위기에 처한다. 두 남자는 돌아가야 할지, 새로운 삶을 시작할지 고민하며 서로의 우정을 시험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