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열정적인 인물이 촬영감독이 되기 위해 마지막 퇴직금으로 카메라와 장비들을 구매한 후, 서울의 예술 세계를 탐험하며 숨겨진 고급 미술 작품을 다큐멘터리로 기록하는 과정에서 겪는 도전을 담은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