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으로 사랑받는 내 일상은 완벽했다... 인간의 말을 할 수 있게 된 그날 전까지는! 주인이 내 목소리를 알아듣기 시작하면서, 좋을 줄만 알았던 내 일상에 의외의 문제들이 발생하기 시작하는데...! 주인과 나는 이전의 평온함을 되찾을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