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삶이 무의미하다고 느끼는 청년 문학도가 어느 날 현대세계의 사랑에 대한 고전 문학 작품 속의 인물들과 대화하기 시작하면서, 진정한 사랑의 의미와 인간관계에 대한 깊은 깨달음을 얻는 독창적인 청춘 소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