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한 스타트업에서 일하던 젊은 여성이 의문의 사고로 인해 사망하고, 사고인줄 알았던 동료들은 그녀의 유서를 발견하는데, 그 속에는 공포스런 비밀들과 회사 내 음모가 숨겨져 있었다. 이제 그들은 이 비밀을 파헤치려했지만 자신들 또한 위험에 처하게 된다는 사실을 곧 깨닫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