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을 이끌었던 스타트업 CEO는 하루가 끝나면 새벽으로 돌아가는 이상한 현상을 겪는다. 이 비현실적 타임 루프 속에서 과거의 자신으로 돌아가, 믹스커피에 대한 전 세계인의 선입견을 뒤집기 위한 창의적인 방법을 찾아 나선다. 그러나 그의 아이디어는 반전을 거듭하며 주변 사람들의 신뢰라는 걸림돌을 만나게 되고, 그는 진정한 성공이 무엇인지 스스로에게 되묻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