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직장인 여성이 억울한 해고를 당한 후, 그와 함께 회사를 떠난 동료들과 함께 한국의 엔터 홀딩스를 나스닥에 상장시키는 과정에서 그녀의 본능적이고 아이러니한 리더십을 통해 다양한 도전을 극복하고 새로운 성공을 이끌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