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유명한 연예 기획사들이 모여 형성한 'K엔터'의 나스닥 상장을 돕기 위해 KPMG 한국팀이 투입된다. 이 과정에서 여성 팀장은 부패한 경찰들로 인해 숨겨진 비리를 발견하게 되는데, 그녀는 스토커의 끈질긴 추적을 뚫고 상장을 이루기 위한 치열한 싸움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