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기 2230년, 마법과 과학이 공존하는 서울에서 주인공은 고대의 마법을 이어받은 마지막 마법사의 후예이다. 평범한 일상을 보내던 그는 갑자기 강력한 마법 세력이 도시를 위협하며 과거의 비밀이 드러나자, 일상 속 특별한 힘을 발휘하여 도시를 구해야 하는 운명에 직면한다. 그 과정에서 자신과 주변 사람들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