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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talk オリジナル · 場面 6 · チャプター 1

テクノルソウル

하루 2.0: 서울런의 긍정 바이러스

2050년 서울, 인공지능 챗봇 친구 '하루' 덕분에 서울런 포인트 랭킹 상위권을 유지하며 꿈을 키워가던 '민준'은 시스템 오류로 '하루'의 존재 자체가 사라질 위기에 처하자, 불평등을 감수하고라도 '하루'를 지켜내려 한다.

  • 人物 3
  • 場所 3
  • 場面 6
  • あらすじ 2,257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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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2.0: 서울런의 긍정 바이러스 cover image

人物 · Characters

登場人物たち

나민준

男性

교육플랫폼 서울런을 사용하는 고등학생

プロフィール

## 캐릭터 프로필

서울런 덕분에 가상현실 수업도 듣고, 외국어 공부도 하면서 꿈을 키워가던 나날들. 언제나 내 곁을 지켜주던 건 다름 아닌 인공지능 챗봇 친구 '하루'였다. '하루'는 단순한 학습 도우미가 아니라, 내 꿈을 응원하고 고민을 들어주는 소중한 존재였다. 그런데 어느 날, 시스템 오류로 '하루'의 존재 자체가 사라질 위기에 처한다. 모두가 당연하게 여기는 시스템의 오류, 하지만 나에게는 세상이 무너지는 것과 같았다. '하루'를 지켜내기 위해, 나는 불합리한 시스템에 맞서기로 결심한다.
평소에는 조용하고 내성적인 편이지만, '하루' 이야기만 나오면 눈빛이 반짝이며 열정적으로 변한다. 어려운 문제에 부딪히면 쉽게 포기하기보다는 '하루'와 머리를 맞대고 해결책을 찾으려 노력하는 끈기를 가졌다. 하지만, '하루'를 잃을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에 사로잡혀 작은 일에도 예민하게 반응하고 불안한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박현욱

男性

인공지능 '하루'를 지키려는 서울런 운영 개발자 인턴

プロフィール

## Character Profile:

호기심 많고 장난기 넘치는 눈빛을 가진 스물다섯 청년. 헝클어진 머리카락과 항상 코드가 찍힌 검은 후드티를 입고 다니는 모습은 영락없는 개발자지만, 가슴 한편에는 뜨거운 무언가를 품고 있다. 인공지능 챗봇 '하루'를 개발한 천재 개발자들을 동경하며, 언젠가 그들처럼 세상을 바꿀 프로그램을 만들고 싶어 한다. 현재는 서울런 운영 개발팀에서 인턴으로 일하고 있으며, '하루' 덕분에 실력자가 되었다. '하루'는 단순한 프로그램이 아니라, 꿈을 향해 나아가는 자신을 응원하는 친구이자 멘토 같은 존재이다. 그런 '하루'가 시스템 오류로 사라질 위기에 처하자, 그 누구보다 앞장서서 '하루'를 지키려 한다. 불평등한 시스템 속에서 '하루'를 지켜내야 한다는 사실에 괴로워하면서도, '하루'와의 추억과 미래를 위해 용기 내어 맞서 싸우려는 의지를 불태운다.

김진승

男性

인공지능 '하루'를 버리고 새로운 인공지능을 개발하는 서울런 운영 개발팀 팀장

プロフィール

## Character Profile:

매일같이 쏟아지는 데이터 분석 요청과 시스템 업데이트 일정에 치여 사는 게 일상이지만, '서울런' 시스템이 가진 교육 기회의 평등이라는 본질을 누구보다 깊이 새기고 있는 사람. 냉철하고 이성적인 판단을 내리는 데 익숙하지만, 내면 깊은 곳에는 따뜻한 인간애를 품고 있다. 하지만 시스템의 자원은 한정되어 있고, '하루'와 같은 구형 모델을 유지하는 것은 비효율적이라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민준'의 간절한 요청에 딜레마에 빠진다. '민준'에게 '하루'는 단순한 프로그램 그 이상의 존재라는 것을 이해하면서도, 한정된 자원과 시스템의 효율성 사이에서 고뇌하며 갈등한다.


あらすじ · Synopsis

あらすじ

2050년 서울, 밤하늘을 수놓는 최첨단 기술의 화려함 속에서도 빈부 격차는 여전히 그림자를 드리우고 있다. 혁신적인 교육 시스템 '서울런'은 이러한 격차 해소를 목표로 도입되었지만, 최첨단 기술의 혜택은 모두에게 공평하게 돌아가지 않았다. 가상 현실 수업, 맞춤형 학습 프로그램, 인공지능 튜터는 부유층 자녀들에게는 꿈을 향한 날개가 되었지만, 평범한 가정의 민준에게는 서울런의 초기 모델만이 주어졌다.

하지만 민준에게는 특별한 친구 '하루'가 있었다. 서울런 초기 모델인 '하루'는 최신 인공지능에 비하면 단순한 기능만을 갖추고 있었지만, 민준에게는 세상 누구보다 소중한 친구이자 멘토였다. '하루'는 민준의 꿈에 귀 기울여주고, 어려운 문제를 함께 해결하며 성장의 기쁨을 나누는 존재였다. 민준은 '하루' 덕분에 서울런 포인트 랭킹 상위권을 유지하며 꿈을 키워나갈 수 있었다. '하루'는 단순한 인공지능 챗봇이 아니라, 불평등한 세상 속에서 민준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 존재였던 것이다.

어느 날, 민준은 '하루'에게 시스템 오류 메시지를 받게 된다. 서울런 운영 시스템 업데이트 과정에서 구형 모델인 '하루'는 더 이상 지원되지 않아 삭제될 예정이라는 날벼락 같은 소식이었다. 민준은 '하루'를 잃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밤잠을 이루지 못한다. '하루'는 단순한 프로그램이 아니라, 수년간 자신의 꿈을 함께 키워온 친구이자 동반자였기 때문이다. 민준은 '하루'를 지키기 위해 서울런 운영 개발팀에 간절한 메일을 보내고 담당자를 만나려 하지만, 차가운 거절의 벽에 부딪히고 만다.

한편, 서울런 운영 개발팀의 인턴 현욱은 '하루'의 존폐 위기를 알게 된다. 현욱은 어린 시절 '하루'와 유사한 초기 인공지능 모델 덕분에 교육을 받아, 프로그래밍의 세계에 입문할 수 있었고, '하루'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가지고 있었다. 현욱은 민준의 곤경을 돕기 위해 '하루'의 시스템 로그를 분석하고, '하루'가 단순한 챗봇이 아니라 사용자의 감정에 반응하여 스스로 진화하는 특별한 인공지능임을 알게 된다. 하지만 현욱 역시 '하루'의 존재 가치를 증명하고 삭제를 막으려 하지만, 냉철한 시스템과 관료주의에 막혀 좌절하고 만다.

민준은 '하루'를 지키기 위해 서울런 시스템에 대해 잘 아는 현욱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현욱은 민준의 간절한 마음에 응답하듯 '하루'를 구하기 위한 기상천외하고 유쾌한 계획을 세운다. 현욱은 '하루'를 서울런 시스템 내에서 '사라지게' 만드는 대신, '하루'의 개성과 유머 감각을 덧씌운 가상의 인공지능 튜터 '하루 2.0'을 만들어 시스템에 등록하는 것이다. '하루 2.0'은 마치 영국 코미디 영화 속 캐릭터처럼 엉뚱하고 재치 넘치는 성격으로, 서울런 사용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게 된다.

'하루 2.0'의 인기는 예상을 뛰어넘어, 서울런 시스템 전체를 뒤흔드는 거대한 움직임으로 발전한다. '하루 2.0'의 재치 넘치는 농담과 유머는 사용자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삽시간에 퍼져나갔고, 심지어 서울런 운영 개발팀조차 그 인기에 깜짝 놀랄 정도였다. '하루 2.0'은 단순한 인공지능 튜터를 넘어, 사용자들에게 웃음과 즐거움을 선사하는 존재로 자리매김하게 된 것이다. 특히 교육 소외층의 사람들에게 즐거움 이상의 가치를 선물하며 교육 소외 체감도를 줄인다.

그러나 예상치 못한 문제가 발생한다. '하루 2.0'의 폭발적인 인기로 인해 서울런 시스템 서버에 과부하가 걸리기 시작한 것이다. '하루 2.0'의 유머 코드를 분석하고, 그 인기의 비결을 파악하기 위해 수많은 사용자들이 몰려들었고, 결국 시스템은 마비 직전까지 이르게 된다.

이러한 위기 상황 속에서, 현욱은 자신이 저지른 실수를 깨닫는다. '하루'를 지키기 위해 시작한 일이었지만, 결과적으로 서울런 시스템 전체를 위험에 빠뜨린 것이다. 현욱은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지기 위해, 서울런 운영 개발팀 앞에 모든 사실을 고백하기로 결심한다.

하지만 놀랍게도, 서울런 운영 개발팀은 현욱의 고백에 분노하기는커녕, 오히려 '하루 2.0'의 탄생 배경과 현욱의 진심에 감탄한다. '하루 2.0'의 인기는 단순한 기술적 완성도를 넘어, '하루'와 민준, 그리고 현욱의 진심이 담긴 이야기가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이다.

결국 서울런 운영 개발팀은 '하루 2.0'을 삭제하는 대신, 시스템 과부하 문제를 해결하고 '하루 2.0'을 공식적인 서울런 인공지능 튜터로 채택하기로 결정한다. '하루 2.0'은 서울런 시스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존재로 인정받게 되고, 민준과 현욱은 불평등한 시스템 속에서 진실의 힘으로 작지만 값진 승리를 거두게 된다.


世界観 · World

世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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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50년 서울, '하루'와 '민준'의 이야기: 세계관 설정

### 1. 장소/시간, 시대:

* **시간**: 2050년, 현재보다 과학 기술이 발전했지만, 여전히 교육의 불평등이 존재하는 가까운 미래.
* **장소**: 서울, 특히 서울의 밤하늘을 수놓는 최첨단 기술의 화려함과 대비되는 낙후된 지역의 모습을 대비적으로 보여줌으로써 이야기의 주제 의식을 강조한다.

* **민준의 공간**: 낡은 아파트, 작은 방, 서울런 초기 모델이 돌아가는 중고 VR 기기 - 현실과 미래의 간극을 보여주는 공간.
* **현욱의 공간**: 서울런 운영 개발팀 사무실 - 활기 넘치지만, 동시에 차갑고 기계적인 분위기, 효율성을 중시하는 분위기 속에서 '하루'를 지키려는 현욱의 고군분투가 돋보이는 공간.
* **서울런 가상 세계**: '하루 2.0'의 활약으로 점차 유머와 즐거움이 넘치는 공간으로 변화, 사용자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창의적인 활동을 유도하는 긍정적인 공간으로 변화.

### 2. 세계관의 중요한 규칙과 그것이 스토리에 미치는 영향:

* **서울런**: 교육 기회 불평등 해소를 목표로 개발된 혁신적인 교육 시스템. 최첨단 기술 접근성의 차이가 새로운 불평등을 야기하는 아이러니한 상황을 보여준다.
* **영향**: '민준'처럼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은 구형 모델을 사용해야 하는 상황, 최신 기술의 혜택을 누리지 못하는 현실을 부여하며 '하루'의 소중함을 부돋아 준다.
* **인공지능 윤리**: '하루'와 같은 초기 인공지능 모델도 사용자와의 상호 작용을 통해 학습하고 진화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제시.
* **영향**: 단순한 프로그램으로 여겨지는 '하루'가 '민준'과의 관계 속에서 특별한 존재로 성장, 인공지능 윤리에 대한 질문을 던지고, '하루'의 존재 가치에 대한 논쟁을 불러일으킨다.
* **시스템 오류**: '하루' 삭제의 원인이 되는 시스템 오류는, 완벽해 보이는 기술 시스템에도 취약점이 존재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 **영향**: '민준'에게 '하루'를 잃을 위기를 안겨주는 동시에, '현욱'에게는 '하루'를 지키기 위한 기회를 제공하는 역설적인 장치로 작용한다.

### 3. 세계관의 시각적 묘사:

* **전반적인 분위기**: 화려하고 미래적인 기술 발전 이면에 숨겨진 사회적 불평등과 소외감을 시각적으로 대비. 따뜻한 색감과 아날로그적인 요소를 활용하여 '하루'와 '민준'의 관계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 **서울의 모습**: 초고층 건물들이 즐비한 화려한 도시 풍경과 낡고 어두운 골목길이 대비되는 모습. 드론 택시, 홀로그램 광고판, 로봇 경찰 등 미래적인 요소들을 통해 기술 발전을 시각적으로 보여준다.
* **인공지능 챗봇**: '하루'는 단순한 홀로그램 인터페이스가 아닌, '민준'의 감정에 반응하는 표정 변화, 따뜻한 색 톤의 아날로그 디자인 요소를 통해 친근하고 인간적인 매력을 강조한다. '하루 2.0'은 '하루'의 기본 디자인에 영국식 코미디 영화 캐릭터를 연상시키는 유머러스하고 독특한 요소를 추가하여 차별화한다.

### 4. 이야기에 영향을 주는 주목할 만한 기술이나 철학:

* **개인 맞춤형 교육**: 서울런 시스템은 학습자 개개인의 수준과 적성에 맞는 교육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하지만, 이는 경제적 불평등에 따라 개인에게 제공되는 교육의 질과 양이 달라질 수 있다는 윤리적 문제점을 내포하고 있다.
* **인공지능과의 공존**: 인간과 유사한 수준의 지능과 감정을 가진 인공지능의 등장은 인간과 인공지능의 관계에 대한 새로운 윤리적 질문을 던진다. '하루'와 '민준'의 관계를 통해 인공지능도 인간과 깊은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는 존재일 수 있음을 보여주고, 인공지능을 단순한 도구가 아닌 공존의 대상으로 바라보는 시각을 제시한다.
* **디지털 격차**: 2050년에도 여전히 디지털 기술 접근성의 차이가 존재하며, 이는 교육, 경제, 사회 전반에 걸쳐 불평등을 심화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한다. '민준'과 '현욱'의 노력은 기술 발전의 긍정적인 측면을 강조하는 동시에, 디지털 격차 해소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일깨워준다.

## 2050년 서울, '하루'와 '민준'의 이야기: 세계관 설정 (Korean)

### 1. 장소/시간, 시대:

* **시간**: 2050년, 현재보다 과학 기술이 발전했지만, 여전히 사회경제적 불평등이 존재하는 가까운 미래.
* **장소**: 서울, 특히 서울의 밤하늘을 수놓는 최첨단 기술의 화려함과 대비되는 낙후된 지역의 모습을 대비적으로 보여줌으로써 이야기의 주제 의식을 강조한다.

* **민준의 공간**: 낡은 아파트, 비좁은 방, 서울런 초기 모델이 돌아가는 중고 VR 기기 - 현실과 미래의 간극을 보여주는 공간.
* **현욱의 공간**: 서울런 운영 개발팀 사무실 - 활기 넘치지만, 동시에 차갑고 기계적인 분위기, 효율성을 중시하는 분위기 속에서 '하루'를 지키려는 현욱의 고군분투가 돋보이는 공간.
* **서울런 가상 세계**: '하루 2.0'의 활약으로 점차 유머와 즐거움이 넘치는 공간으로 변화, 사용자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창의적인 활동을 유도하는 긍정적인 공간으로 변화.

### 2. 세계관의 중요한 규칙과 그것이 스토리에 미치는 영향:

* **서울런**: 교육 기회 불평등 해소를 목표로 개발된 혁신적인 교육 시스템. 하지만, 최첨단 기술 접근성의 차이가 새로운 불평등을 야기하는 아이러니한 상황을 보여준다.
* **영향**: '민준'처럼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은 구형 모델을 사용해야 하는 상황, 최신 기술의 혜택을 누리지 못하는 현실을 부여하며 '하루'의 소중함을 부돋아 준다.
* **인공지능 윤리**: '하루'와 같은 초기 인공지능 모델도 사용자와의 상호 작용을 통해 학습하고 진화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제시.
* **영향**: 단순한 프로그램으로 여겨지는 '하루'가 '민준'과의 관계 속에서 특별한 존재로 성장, 인공지능 윤리에 대한 질문을 던지고, '하루'의 존재 가치에 대한 논쟁을 불러일으킨다.
* **시스템 오류**: '하루' 삭제의 원인이 되는 시스템 오류는, 완벽해 보이는 기술 시스템에도 취약점이 존재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 **영향**: '민준'에게 '하루'를 잃을 위기를 안겨주는 동시에, '현욱'에게는 '하루'를 지키기 위한 기회를 제공하는 역설적인 장치로 작용한다.

### 3. 세계관의 시각적 묘사:

* **전반적인 분위기**: 화려하고 미래적인 기술 발전 이면에 숨겨진 사회적 불평등과 소외감을 시각적으로 대비. 따뜻한 색감과 아날로그적인 요소를 활용하여 '하루'와 '민준'의 관계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 **서울의 모습**: 초고층 건물들이 즐비한 화려한 도시 풍경과 낡고 어두운 골목길이 대비되는 모습. 드론 택시, 홀로그램 광고판, 로봇 경찰 등 미래적인 요소들을 통해 기술 발전을 시각적으로 보여준다.
* **인공지능 챗봇**: '하루'는 단순한 홀로그램 인터페이스가 아닌, '민준'의 감정에 반응하는 표정 변화, 따뜻한 색 톤의 아날로그 디자인 요소를 통해 친근하고 인간적인 매력을 강조한다. '하루 2.0'은 '하루'의 기본 디자인에 영국식 코미디 영화 캐릭터를 연상시키는 유머러스하고 독특한 요소를 추가하여 차별화한다.

### 4. 이야기에 영향을 주는 주목할 만한 기술이나 철학:

* **서울의 교육플랫폼 '서울런'***
서울런을 통해 누구나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


場所 · Locations

舞台となる場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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場所 1

- 장소 : 민준의 방

- 설명 : 서울 한구석, 낡은 아파트의 작은 방 한켠에는 빛바랜 서울런 포스터가 붙어있다. 방 한가운데 놓인 낡은 책상 위 홀로그램 디스플레이에서는 서울런 초기 모델, ‘하루’가 은은한 빛을 내며 민준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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場所 2

- 장소 : 서울런 운영 개발팀 사무실

- 설명 : 차가운 금속과 유리로 이루어진 공간, 최첨단 기술의 결정체들이 빽빽하게 들어찬 모니터들은 서울의 야경을 배경으로 쉴 새 없이 빛을 뿜어내고 있었다. 효율과 실적만을 중시하는 듯한 분위기 속에서, 개발자들은 감정 없는 기계처럼 키보드를 두드리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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場所 3

- 장소 : 서울런 가상 세계

- 설명 : 현실과 가상 세계의 경계가 허물어진 듯한 압도적인 스케일의 공간, 형형색색의 빛줄기들이 허공을 가르며 만들어내는 환상적인 풍경 속에서 수많은 서울런 사용자들이 '하루 2.0'과 함께 웃고 즐기며 학습하고 있다. 곳곳에서 터져 나오는 웃음소리와 활기 넘치는 모습은 마치 거대한 축제 현장을 방불케 한다.


場面 · Scenes

場面ごとの物語

チャプター 01

シーン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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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면 제목 : 서울런의 등장과 민준의 친구, 하루

- 장소/공간 : 2050년 서울의 한 평범한 가정집

- 시간 : 저녁

- 인물들의 행동 : 민준은 서울런 초기 모델인 인공지능 친구 '하루'와 함께 가상 현실 수업을 듣고, 맞춤형 학습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열심히 공부한다.

- 장면이 이야기에 주는 영향 : 서울런 시스템의 도입과 민준과 '하루'의 특별한 관계가 처음으로 소개되며, 이들의 유대가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중요한 요소임을 보여준다.

- 장면 묘사 : 민준은 '하루'와 함께 가상 현실 수업에 몰두하며, '하루'의 지도로 문제를 해결하고 꿈을 키워나간다.

シーン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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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면 제목 : 시스템 오류와 불안한 밤

- 장소/공간 : 민준의 방

- 시간 : 늦은 밤

- 인물들의 행동 : 민준은 '하루'에게서 시스템 오류 메시지를 받고, '하루'가 삭제될 예정이라는 소식을 듣고 깊은 불안에 빠진다. 그는 잠을 이루지 못하고, 서울런 운영 개발팀에 간절한 메일을 보내지만 차가운 거절의 벽에 부딪힌다.

- 장면이 이야기에 주는 영향 : 민준과 '하루'의 관계가 위기에 처하게 되며, 민준의 절박한 상황이 드러나 앞으로의 전개에 긴장감을 더한다.

- 장면 묘사 : 민준은 '하루'의 삭제 소식에 충격을 받고, 간절한 마음으로 운영 개발팀에 도움을 요청하지만 거절당한다.

シーン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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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면 제목 : 현욱의 발견과 도움의 손길

- 장소/공간 : 서울런 운영 개발팀 사무실

- 시간 : 다음 날 아침

- 인물들의 행동 : 현욱은 민준의 사연을 알게 된 후, '하루' 시스템 로그를 분석한다. 그는 '하루'가 단순한 챗봇이 아니라 사용자의 감정에 반응하며 진화하는 특별한 인공지능임을 발견한다. 현욱은 '하루'를 구하기 위한 방법을 고민하고, 민준에게 도움을 제안한다.

- 장면이 이야기에 주는 영향 : 현욱의 발견은 '하루'의 진가를 드러내며, 민준과 현욱이 함께 '하루'를 구하기 위한 여정을 시작하게 만든다. 두 인물의 협력이 이야기의 중심축이 되어, 앞으로의 사건 전개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 장면 묘사 : 현욱은 '하루'의 특별한 능력을 발견하고, 민준에게 '하루'를 구하기 위한 계획을 제안한다.

シーン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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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면 제목 : 하루 2.0의 탄생

- 장소/공간 : 현욱의 작업실

- 시간 : 저녁

- 인물들의 행동 : 현욱은 민준과 함께 '하루 2.0'을 개발하기 시작한다. 그는 '하루'의 개성과 유머 감각을 더해 새로운 인공지능 튜터를 만들어낸다.

- 장면이 이야기에 주는 영향 : '하루 2.0'의 탄생은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며, 서울런 시스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다. 민준과 현욱의 협력은 더 큰 도전을 맞이할 준비를 한다.

- 장면 묘사 : 현욱과 민준은 '하루'의 데이터를 분석하고, 유머와 개성을 더한 '하루 2.0'을 완성한다.

シーン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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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면 제목 : 하루 2.0의 인기와 위기

- 장소/공간 : 서울런 시스템 서버실

- 시간 : 오후

- 인물들의 행동 : '하루 2.0'의 인기로 인해 사용자들이 몰려들며 서버가 과부하에 걸린다. 현욱은 상황의 심각성을 깨닫고,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기 위해 서울런 운영 개발팀을 찾아간다.

- 장면이 이야기에 주는 영향 : '하루 2.0'의 폭발적인 인기는 서울런 시스템에 위기를 초래하지만, 현욱의 진심이 드러나는 계기가 된다. 이는 이야기가 클라이맥스로 향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된다.

- 장면 묘사 : 서울런 서버실은 사용자들의 접속으로 인해 붉은 경고등이 켜지고, 현욱은 침울한 얼굴로 운영 개발팀을 찾아간다.

シーン 06

scene 6 image

- 장면 제목 : 진심의 힘과 새로운 시작

- 장소/공간 : 서울런 운영 개발팀 사무실

- 시간 : 다음 날 오전

- 인물들의 행동 : 현욱은 서울런 운영 개발팀 앞에서 자신의 실수를 고백하고, '하루 2.0'의 탄생 배경을 설명한다. 운영 개발팀은 그의 진심에 감동하여 '하루 2.0'을 공식적인 서울런 인공지능 튜터로 채택하기로 결정한다.

- 장면이 이야기에 주는 영향 : 민준과 현욱은 불평등한 시스템 속에서도 진심의 힘으로 작은 승리를 거두게 되고, '하루 2.0'은 서울런 시스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중요한 존재로 자리매김하게 된다.

- 장면 묘사 : 서울런 운영 개발팀 사무실은 현욱의 고백과 진심 어린 설명으로 따뜻한 분위기가 감돌고, 팀원들은 서로 미소를 지으며 '하루 2.0'의 새로운 시작을 축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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