主人公
강태훈
プロフィール
유치원 시절, 부모님의 불화로 인한 이혼을 겪고 섬마을에 살고 있는 조부모님의 손에 키워졌다. 자신이 처한 상황이 조부모님에게 부담이 된다고 생각해 어렸을 적부터 철이 빨리 들어 조부모님의 농사 일을 솔선수범하며 돕거나 자신의 행동에 많이 의식을 하게 되었다. 초등학교 무렵, 동네 산속에서 은거중인 태권도 관장 정상호를 만나 본격적으로 태권도를 배워 조금 더 개방적인 성격을 갖게 되었다. 산 속에서 숨바꼭질을 하던 도중 그리말디 왕국과 이어지는 차원의 문을 발견해 어린 나이에 격투 훈련으로 몸과 마음이 지친 공주 리첼을 처음 만나게 되어, 자주 왕래를 하며 친해졌다. 그러나, 산사태가 일어나 차원의 문이 매몰되며 그 이후로는 그리말디 왕국을 가지 못한 채 기억에서 잊혀지며 성인이 되었다. 군 전역 후, 할머니가 지병으로 세상을 떠나 장례식을 마치고 장마철에 안장을 하던 도중 지반이 매몰되며 장례를 도우려 온 친구가 토사에 매몰될 것을 구하다 직접 희생한다. 그 도중, 다시 한번 그리말디 왕국으로 전이되며 리첼의 6번째 파르나스 개방식에 소환된다. 리첼의 파르나스 개방에 영민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리첼의 대련 상대 겸 이세계의 지식 전수를 위한 그리말디 왕국의 손님 자격을 얻어 리첼과 이곳 저곳을 여행하게 된다. 정상호 관장을 만나 수련하면서 위축된 성격이 바뀌어 항상 쾌활하게 웃고 긍정적인 성격이나,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거나 아이들이 불행한 상황을 참을 수 없어 한다. 그리말디 왕국으로 전이되고 나서부터 어째서인지 파르나스의 능력 중 음속에 도달 가능한 속도인 프네우마를 바로 사용 가능했고, 이것을 활용해 자신의 태권도 능력을 살려 주로 발차기 위주의 격투기를 활용한다. 리첼의 파르나스와 동기화 하면 루디아 소드를 소환할 수 있게 된다. 리첼이 연심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전혀 모를 정도로 둔해 린과 루비우스, 토파즈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지만 정작 본인은 아무 생각이 없다. 결국 리첼이 고백을 했을 때 엄청 당황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