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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talk Original

어쨌든 도왔다

소심한마술사Creator’s page

2050년, 최첨단 기술이 만연한 서울에서, 자율주행버스를 개발하는 낮과 의료 인공지능을 연구하는 밤을 사는 18세 소년. 어느 날, 그는 신비한 고양이와 강아지의 나라로 들어가게 되고, 그곳에서 만난 서울의 일곱 시민들과 함께 고양이와 강아지들 사이의 오랜 다툼을 해결하기 위한 법정 드라마에 휘말리게 된다. 서울의 드론 마스터, 조니뎁의 도움을 받으며 그는 빅데이터 분석으로 각각의 진실을 밝히고, 음성 인식 기술로 증언을 만들어내는 스마트라이프의 진수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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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in장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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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in컨셉 & 아이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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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in컨셉 & 아이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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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acters

The riders

김민준

Male

자율주행버스 개발자 및 의료 인공지능 연구원

Profile

김민준은 2050년의 최첨단 기술이 만연한 서울에서 자율주행버스를 개발하는 낮과 의료 인공지능을 연구하는 밤을 사는 18세 소년이다. 한국인으로서, 그의 열정과 끈기는 서울의 빠른 발전과 기술 혁신의 중심에서 자라났다. 민준은 우연히 신비한 고양이와 강아지의 나라로 들어가게 되면서, 그곳에서 만난 서울의 일곱 시민들과 함께 고양이와 강아지들 사이의 오랜 다툼을 해결하기 위한 법정 드라마에 휘말리게 된다. 그는 서울의 드론 마스터, 조니뎁의 도움을 받아 빅데이터 분석으로 각각의 진실을 밝히고, 음성 인식 기술로 증언을 만들어내는 스마트라이프의 진수를 보여준다.

내적으로는 그의 젊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미래를 책임지고자 하는 무거운 부담감을 느끼고 있으며, 외적으로는 기술 발전과 사회적 갈등 해결 사이에서 균형을 맞추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민준의 주요 동기는 더 나은 세상을 만들고자 하는 열망으로, 그는 자신이 만난 시민들과의 관계를 통해 성장하고, 고양이와 강아지들의 평화를 위해 노력하면서 진정한 리더로 거듭난다.

이시현

Female

데이터 해커 및 인공지능 조작 전문가

Profile

이시현은 24세의 여성으로, 서울의 미래 사회에서 데이터 해커이자 인공지능 조작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그녀는 고등학교 시절부터 뛰어난 해킹 실력을 발휘하며 전산망을 자유롭게 넘나들었고, 대학에서는 인공지능 연구에 몰두하며 그 재능을 더욱 발전시켰다. 시현의 외부 갈등은 서울의 자율주행버스 개발자이자 의료 인공지능 연구원인 18세 소년 김민준과의 대립에서 비롯된다. 그녀는 민준이 빅데이터 분석과 음성 인식 기술을 통해 진실을 밝히고 법정에서 증언을 만들어내는 데에 반감을 품고 있다. 내부적으로는 자신이 만든 인공지능이 인간보다 우월할 수 있다는 신념과, 인간의 감정과 윤리에 대한 회의감 사이에서 갈등을 겪는다.

시현은 자신의 기술이 단지 도구로 사용되는 것을 넘어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을 가졌다고 믿으며, 이를 실현하기 위해 민준의 노력을 방해하려 한다. 그녀의 이러한 행동은 과거에 가족을 잃은 슬픔과 기술에 대한 집착에서 비롯된 것이며, 이를 통해 자신의 상처를 치유하고자 하는 욕망이 내재되어 있다.

사라 킴

Female

인공지능 보안 전문가

Profile

사라 킴은 22세의 여성으로, 서울에서 인공지능 보안 전문가로 일하고 있다. 그녀는 최첨단 기술이 발달한 도시에서 자란 터라, 기술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이를 활용해 다양한 문제를 해결해 나간다. 그녀는 이야기 속에서 주인공 김민준을 돕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 김민준이 고양이와 강아지의 나라에서 벌어지는 법정 드라마에 휘말리게 되었을 때, 사라는 그의 든든한 조력자로 나선다. 그녀의 주요 내부 갈등은 데이터 해커인 이시현과의 대립에서 비롯된다. 이시현은 인공지능을 조작하여 진실을 왜곡하려고 하지만, 사라는 자신의 기술적 능력과 도덕적 신념을 바탕으로 이를 막아내고자 한다.

외부적으로는 끊임없이 발전하는 기술과 그로 인한 윤리적 문제들 속에서, 그녀는 올바른 길을 찾기 위해 노력한다. 사라의 동기 부여는 서울의 시민들과의 깊은 유대감에서 비롯된다. 그녀는 김민준을 비롯한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를 통해 성장하며, 그들과 함께 진실을 밝혀내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Synopsis

Plot

2050년 서울, 최첨단 기술이 무르익은 이 도시에서 김민준은 자율주행버스를 개발하는 낮과 의료 인공지능을 연구하는 밤을 보내는 18세 소년이다. 민준은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서울의 빠른 발전 속에서 자신의 역할을 찾고자 하는 열정과 끈기를 가진 인물이다. 그는 미래를 책임지기 위한 무거운 부담감 속에서도 기술 발전과 사회적 갈등 해결 사이에서 균형을 맞추며 고군분투하고 있다.

어느 날, 민준은 우연히 신비한 고양이와 강아지의 나라로 들어가게 된다. 이곳에서 민준은 서울의 일곱 시민들과 만나게 되는데, 이들은 모두 고양이와 강아지들 사이의 오랜 다툼을 해결하기 위한 법정 드라마에 휘말리게 된다. 민준은 서울의 드론 마스터 조니뎁의 도움을 받아 빅데이터 분석으로 각각의 진실을 밝히고, 음성 인식 기술로 증언을 만들어내며 스마트라이프의 진수를 보여준다.

민준의 주요 적대자는 24세의 여성 이시현이다. 그녀는 데이터 해커이자 인공지능 조작 전문가로, 민준과의 대립에서 자신의 신념과 감정 사이에서 갈등을 겪는다. 시현은 과거에 가족을 잃은 슬픔과 기술에 대한 집착으로 인해 민준의 노력을 방해하려 한다. 그녀는 인공지능이 인간보다 우월할 수 있다는 신념을 가지고 있으며, 이를 실현하기 위해 민준의 빅데이터 분석과 음성 인식 기술을 왜곡하려 한다.

민준의 조력자 사라 킴은 22세의 인공지능 보안 전문가로, 기술에 대한 깊은 이해와 도덕적 신념을 바탕으로 민준을 돕는다. 사라는 이시현의 인공지능 조작을 막아내기 위해 자신의 기술적 능력을 활용하며, 끊임없이 발전하는 기술과 그로 인한 윤리적 문제들 속에서 올바른 길을 찾기 위해 노력한다. 그녀는 서울의 시민들과의 깊은 유대감을 통해 성장하며, 민준과 함께 진실을 밝혀내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이야기는 여러 플래시백을 통해 민준, 시현, 사라의 과거와 그들이 현재에 이르게 된 배경을 조명한다. 각자의 과거는 현재의 갈등과 연결되며, 민준은 자신의 기술을 통해 고양이와 강아지들 사이의 오랜 다툼을 해결하고자 한다. 하지만 시현의 방해로 인해 민준은 여러 차례 어려움에 부딪히게 된다.

결국 민준은 자신의 지식과 기술을 총동원해 법정에서 진실을 밝혀내고, 고양이와 강아지들 사이의 갈등을 해결하는 데 성공한다. 이 과정에서 민준은 진정한 리더로 거듭나며, 자신의 역할과 책임을 다시금 깨닫게 된다. 시현은 자신의 과오를 깨닫고, 기술이 단지 도구로 사용되는 것이 아닌, 사람들을 위한 것임을 인정하게 된다.

이야기의 결말은 민준과 사라가 함께 서울의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모습으로 끝난다. 그들은 기술 발전과 사회적 갈등 해결 사이에서 균형을 맞추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며,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여정을 이어나간다. 이 과정에서 그들은 서로의 성장과 변화를 통해 진정한 의미의 평화와 조화를 이루어낸다.


World

The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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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장소/시간, 시대:
2050년 서울. 최첨단 기술이 발전하여 도시의 모든 시스템이 자동화되고, 자율주행버스와 의료 인공지능이 일상생활의 일부가 된 시대.

2. 세계관의 중요한 규칙과 그것이 스토리에 미치는 영향:
이 세계에서는 기술과 데이터가 모든 것을 지배한다. 자율주행버스와 같은 교통수단은 물론, 의료 인공지능이 환자의 건강을 관리하고 치료한다. 모든 것이 빅데이터와 AI를 기반으로 운영되기 때문에, 데이터의 신뢰성과 보안이 매우 중요하다. 이러한 규칙은 스토리 속에서 주인공 김민준과 그의 적 이시현 간의 대립을 더욱 극적으로 만든다. 이시현이 데이터를 조작하려고 시도하는 것이 큰 갈등 요소가 된다.

3. 세계관의 시각적 묘사:
서울은 고층 빌딩들이 빽빽이 들어서 있고, 공중에는 드론들이 날아다닌다. 도로 위에는 자율주행차들이 질서 정연하게 움직이며, 공공장소와 가정에서는 AI 로봇이 사람들을 돕는다. 거리에는 스마트 광고판들이 실시간으로 사람들의 관심사를 분석해 맞춤형 광고를 제공하고, 지하철역과 버스정류장에는 홀로그램 안내판이 설치되어 있다. 밤이 되면 도시 전체가 네온사인과 LED 조명으로 빛나며, 미래지향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4. 이야기에 영향을 주는 주목할 만한 기술이나 철학:
- 자율주행기술: 주인공 김민준이 개발하는 자율주행버스는 이야기의 중심 기술 중 하나로, 그가 기술 혁신을 통해 사회에 기여하려는 열망을 상징한다.
- 빅데이터 분석: 민준이 고양이와 강아지들 사이의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 사용하는 핵심 기술로, 데이터를 통해 진실을 밝히는 과정이 중요하다.
- 음성 인식 기술: 법정 드라마에서 증언을 만들어내는 데 사용되는 기술로, 진실을 왜곡하려는 시현과의 대립에서 큰 역할을 한다.
- 윤리적 AI 개발: 기술 발전 속에서 윤리적 문제를 해결하려는 사라의 신념은 이야기의 철학적 중심을 이루며, 기술의 올바른 사용과 인간 중심의 발전을 강조한다.

이러한 미래의 서울은 기술과 인간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세상을 그리고 있으며, 주인공과 등장인물들이 각자의 역할을 통해 더 나은 사회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보여준다.


Locations

Where it happ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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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ation 1

- 장소 : 자율주행버스 연구소

- 설명 : 최첨단 기술로 가득 찬 연구소 안에서, 김민준은 자율주행버스의 알고리즘을 최적화하기 위해 컴퓨터 앞에 앉아 있다. 벽면에 걸린 대형 스크린에서는 실시간 데이터가 흐르고, 그의 손은 빠르게 키보드를 두드리며 코드와 씨름하고 있다. 이곳은 민준의 꿈이 현실로 변하는 첫걸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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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ation 2

- 장소 : 신비한 고양이와 강아지 나라

- 설명 : 민준은 화사한 햇살이 비추는 신비한 고양이와 강아지 나라에 들어서자마자, 각종 첨단 기술이 적용된 도시 경관과 함께 고양이와 강아지들이 서로 어울려 살아가는 모습을 본다. 이곳에서 그는 서울의 시민들과 함께 법정 드라마에 휘말리게 되고, 드론 마스터 조니뎁의 도움으로 진실을 밝혀내기 위한 여정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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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ation 3

- 장소 : 서울 법정

- 설명 : 서울 법정은 미래의 기술로 가득 찬 공간으로, 민준은 이곳에서 빅데이터 분석과 음성 인식 기술을 활용해 고양이와 강아지들 사이의 갈등을 해결하려 한다. 법정은 투명한 홀로그램 디스플레이와 인공지능 판사로 구성되어 있어, 민준과 사라가 진실을 밝혀내는 데 큰 도움을 준다. 이곳에서 민준은 진정한 리더로서 자신의 역할을 다시금 깨닫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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