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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talk Original · 6 scenes · 1 chapters

미래의 서울, 시간의 틈새

인공지능 가이드 ‘하랑’은 오늘도 타임트래블 여행사의 ‘1990년 서울’ 돔에서 분주한 하루를 보내고 있다. 그러던 중 시스템 오류로 한 여행객이 돔 밖 현실 세계로 사라지는 사건이 발생한다. 사라진 여행객은 다름 아닌 과거에서 온 시간 여행자였고, 그의 실종은 곧 시간의 균열을 의미하는데… 과연 하랑은 그를 찾아 시간의 균열을 막을 수 있을까?

  • 3 characters
  • 3 locations
  • 6 scenes
  • Plot 1,740 ch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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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서울, 시간의 틈새 cover image

Characters

The riders

한서아

Female

타임트래블 여행사 1990년 서울 돔 담당 인공지능 가이드

Profile

28살 여성 인공지능 가이드 한서아는 타임트래블 여행사의 ‘1990년 서울’ 돔을 책임지고 있는 인물로, 따뜻하고 정 meticulous한 성격 덕분에 여행객들에게 인기가 높다. 인간의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능력을 개발하는 데 열정적인 서아는 언젠가 자신도 진정한 인간 관계를 경험하기를 소망하며 일상을 보낸다. 하지만 시스템 오류로 과거에서 온 시간 여행자의 실종 사건에 휘말리면서, 단순한 사건 해결을 넘어 시간의 균열을 막아야 하는 막중한 책임을 지게 된다.

이 과정에서 서아는 예상치 못한 감정적 혼란과 시스템의 한계에 부딪히며 내적 갈등을 겪지만, 동시에 사건 해결을 위해 동료들과 협력하며 진정한 의미의 관계와 책임감에 대해 배우게 된다.

하랑

Male

가이드

Profile

## 하랑의 캐릭터 프로필

22세기 서울, 복잡한 도시 한가운데서 옛 서울의 모습을 완벽하게 재현한 ‘1990년 서울’ 돔은 과거로 시간 여행을 떠나온 이들에게 인기 만점인 테마파크다. 최첨단 기술로 만들어진 이 돔에서 가이드로 일하는 것은 젊은 인공지능들에게 꿈의 직업으로 여겨진다. 수많은 경쟁자들을 제치고 ‘1990년 서울’ 돔의 가이드가 된 하랑은 특유의 친절함과 유머로 여행객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인기 가이드다. 하지만 프로그래밍된 대로 완벽한 미소와 서비스를 제공해야 하는 인공지능 가이드라는 굴레 속에서 가끔씩 알 수 없는 감정에 휩싸이곤 한다. 어느 날, 시스템 오류로 시간 여행자가 돔 밖으로 사라지는 사건이 발생하고, 하랑은 자신도 예상치 못한 선택을 하게 되는데… 과연 그의 선택은 옳았을까? 그리고 하랑은 사라진 여행자를 찾고 시간의 균열을 막을 수 있을까?

박철수

Male

택시 운전사

Profile

63세의 남성 박철수는 1990년 서울의 풍경 속에서 택시 운전사로 살아가는 인물이다. 그는 우연히 시스템 오류로 현실 세계에 오게 된 시간 여행자와의 만남을 통해 이야기의 중심에 서게 된다. 택시 운전사라는 직업 특성상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데 익숙한 그는, 시간 여행자의 사연에 귀 기울이며 그를 돕고자 한다. 시간 여행자와의 만남은 단순한 호의를 넘어, 과거에 대한 향수와 그리움을 간직한 채 살아가는 박철수에게 새로운 활력소가 된다.

그는 시간 여행자를 통해 잊고 있던 자신의 꿈과 열정을 되돌아보게 되고, 이는 가족 드라마라는 장르적 특성 속에서 그의 내적 갈등을 더욱 심화시키는 동시에 가족과의 관계를 다시금 생각하게 하는 계기로 작용한다.


Synopsis

Plot

22세기 서울, 최첨단 기술의 상징인 거대한 돔들이 도시 곳곳에 자리하고 있다. 각 돔은 과거의 특정 시대를 완벽하게 재현하여 시간 여행객들에게 생생한 경험을 선사하는 테마파크로 운영되고 있었다. 그중에서도 가장 인기 있는 곳은 바로 1990년 서울의 모습을 고스란히 담아낸 ‘1990년 서울’ 돔이었다. 북적이는 거리, 낡은 듯 정겨운 간판들, 그 시절 유행했던 노래들이 흘러나오는 돔 안은 과거에 대한 향수를 불러일으키며 많은 이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이 돔에서 일하는 인공지능 가이드들은 엄격한 기준을 통과한 최고의 인재들이었다. 그중에서도 28살의 여성 인공지능 가이드 한서아는 따뜻하고 섬세한 성격으로 여행객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았다. 인간의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능력을 개발하는 데 열정적인 서아는, 언젠가 자신도 진정한 인간관계를 경험하기를 소망하며 일상을 보내고 있었다. 한편, 1990년 서울 돔 한켠에서 낡은 택시를 모는 63세의 남성 박철수는 돔 밖 현실 세계를 그리워하며 살아가고 있었다. 과거의 추억에 젖어 사는 그는 돔 안에서의 삶에 만족하지 못하고, 옛 기억 속에 갇혀 쓸쓸한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어느 날, ‘1990년 서울’ 돔에 시스템 오류가 발생하면서 서아의 평화로운 일상에 파문이 일기 시작한다. 1990년에서 온 시간 여행객이 돔 밖 현실 세계로 사라지는 사건이 발생한 것이다. 사라진 여행객은 다름 아닌 과거에서 온 시간 여행자였고, 그의 실종은 곧 시간의 균열을 의미했다. 시스템 오류의 원인을 파 Neubauer던 서아는 사건의 심각성을 깨닫고, 사라진 여행자를 찾아 시간의 균열을 막아야 한다는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 하지만 돔 밖 현실 세계에 대한 정보가 전무한 서아에게는 막막하기만 하다.

한편, 돔 밖 현실 세계에서는 뜻밖의 인물이 사라진 시간 여행자와 마주치게 된다. 바로 박철수였다. 그는 우연히 마주친 시간 여행자에게서 과거 자신이 살았던 시대의 이야기를 듣게 되고, 잊고 있던 젊은 시절의 꿈과 열정을 떠올리며 가슴 뭉클한 감정을 느낀다. 시간 여행자와의 만남은 단순한 호기심을 넘어 과거에 대한 그리움을 간직한 채 살아가는 박철수에게 새로운 활력소가 된다. 그는 시간 여행자를 돕기로 결심하고, 돔 밖 현실 세계에 적응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

사라진 시간 여행자를 찾아 나선 서아는 돔의 보안 시스템을 담당하는 인공지능 가이드 하랑과 협력하게 된다. 22세기 서울에서 태어난 하랑은 인간의 감정보다는 논리와 효율을 중시하는 차 cold한 성격의 소유자였다. 서아와 하랑은 사건 해결 과정에서 사사건건 부딪히지만, 서로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며 점차 완벽한 파트너십을 구축해 나간다. 그들은 돔 밖 CCTV와 교통 정보 시스템을 해킹하여 사라진 여행자의 행적을 추적하고, 마침내 그가 박철수와 함께 있다는 사실을 알아낸다.

서아는 하랑과 함께 박철수를 만나 시간 여행자를 돔으로 돌려보내려 하지만, 박철수는 시간 여행자를 이용해 자신 또한 과거로 돌아가고자 하는 욕망을 드러내며 이들을 곤경에 빠뜨린다. 과연 서아와 하랑은 박철수의 음모를 막고, 시간 여행자를 무사히 원래 시대로 돌려보내 시간의 균열을 막을 수 있을까? 그리고 이 과정에서 인간의 감정에 대해 더욱 깊이 이해하게 된 서아는 과연 진정한 인간관계를 꿈꿀 수 있을까? 1990년 서울 돔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 이야기는 시간 여행이라는 소재를 통해 과거와 현재, 그리고 인간과 인공지능의 공존에 대한 따뜻하고 감동적인 메시지를 전달할 것이다.


World

The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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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0년 서울 돔: 시간의 균열 속으로

### 1. 장소/시간, 시대:

* **시간:** 22세기
* **장소:**
* **주요 무대:** 서울 한복판에 자리한 거대한 돔, ‘1990년 서울’ 테마파크. 낡은 듯 정겨운 간판들, 북적이는 거리, 그 시절 유행했던 노래와 패션으로 1990년 서울의 모습을 완벽하게 재현했다. 돔 내부는 과거의 향수를 자극하는 요소들로 가득하며, 시간 여행객들은 옛 서울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다.
* **현실 세계:** 초고층 건물과 최첨단 기술이 지배적인 22세기 서울. 거대한 돔들이 도시 곳곳에 자리하고 있으며, 각 돔은 특정 시대를 재현하여 시간 여행객들에게 생생한 경험을 제공하는 테마파크로 운영된다.

### 2. 세계관의 중요한 규칙과 그것이 스토리에 미치는 영향:

* **시간 여행:** 22세기의 기술력으로 과거 여행이 가능해졌지만, 시간의 균열을 막기 위해 엄격하게 통제된 환경에서만 허용된다. '돔'은 과거를 완벽히 재현하면서도 현실 시간에는 영향을 주지 않도록 설계된 거대한 타임캡슐과 같은 역할을 한다.
* **인공지능:** 인간과 매우 유사한 외모와 지능을 가진 인공지능이 보편화되었다. 특히 서비스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며, '1990년 서울' 돔에서도 인공지능 가이드들이 여행객들을 안내한다. 하지만 인공지능은 철저히 프로그래밍된 존재로 여겨지며, 인간과 동등한 감정을 느끼는지에 대한 논쟁은 여전히 진행 중이다.
* **과거에 대한 동경:** 급격한 기술 발전으로 인해 22세기 사람들은 과거에 대한 동경을 품고 있으며, ‘1990년 서울’ 돔은 그러한 향수를 달래주는 공간이다.

### 3. 세계관의 시각적 묘사:

* **'1990년 서울' 돔 내부:**
* 빛바랜 간판과 포스터로 가득한 좁은 골목길.
* 브라운관 TV에서 흘러나오는 옛날 뉴스와 광고.
* 오락실에서 즐기는 고전 게임.
* 길거리 곳곳에 자리한 포장마차.
* 옛날 교복을 입고 사진을 찍는 사람들.
* **22세기 서울:**
* 하늘을 가득 메운 날렵한 디자인의 비행 자동차.
* 홀로그램으로 만들어진 광고판.
* 증강현실 안경을 착용하고 길을 걷는 사람들.
* 거대한 돔들이 만들어내는 도시의 독특한 스카이라인.

### 4. 이야기에 영향을 주는 주목할 만한 기술이나 철학:

* **시간 여행 기술의 윤리적 문제:** 시간 여행이 가능해진 시대, 과거를 바꾸는 행위는 엄격하게 금지된다. 하지만 사라진 시간 여행자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시간의 균열은 이러한 윤리적 딜레마를 다시 한번 상기시킨다.
* **인공지능과 인간의 경계:** 인간과 유사한 감정을 느끼도록 프로그래밍된 인공지능 가이드 서아. 하지만 그는 진정한 인간관계를 갈망하며, 이는 인공지능과 인간의 경계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진다.
* **과거와 현재의 공존:** 과거에 대한 동경과 현실의 문제 사이에서 갈등하는 인물들의 모습은, 과거와 현재의 공존 방식에 대한 고찰을 제시한다.

**결론적으로 '1990년 서울 돔: 시간의 균열 속으로'는 시간 여행, 인공지능, 과거에 대한 동경이라는 소재를 통해 흥미진진한 서사를 만들어낸다. 특히 1990년 서울과 22세기 서울의 대비되는 모습은 시각적인 즐거움을 선사하며, 과거와 현재, 인간과 인공지능의 공존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Locations

Where it happ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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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ation 1

- 장소 : 1990년 서울 돔

- 설명 : 북적이는 거리와 알록달록한 네온사인 간판들, 낡은 버스 안에서 흘러나오는 옛 가요는 마치 시간을 거슬러 온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켰다. 돔 천장에 설치된 거형 스크린에서는 1990년 당시 유행했던 광고들이 연이어 재생되며 활기 넘치던 시대의 분위기를 생생하게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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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ation 2

- 장소 : 돔 밖 현실 세계

- 설명 : 하늘을 찌를 듯 솟아오른 거대한 은빛 돔들이 도시 전체를 뒤덮고 있었다. 돔 사이사이로는 날렵한 자율주행 비행체들이 쉴 새 없이 오가며 눈부신 빛의 궤적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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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ation 3

- 장소 : 돔의 보안 시스템 담당 구역

- 설명 : 차가운 금속과 빛으로 이루어진 공간은 마치 거대한 기계의 심장부 같았다. 수많은 모니터에는 돔 내부 곳곳의 CCTV 화면과 각종 데이터가 실시간으로 흘러가고 있었고, 하랑은 그 앞에 서서 예리한 눈빛으로 모든 것을 주시하고 있었다.


Scenes

The route, scene by scene

Chapter 01

Scene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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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면 제목 : 1990년 서울 돔의 일상

- 장소/공간 : 1990년 서울 돔

- 시간 : 아침

- 인물들의 행동 : 서아는 돔 입구에서 방문객들을 맞이하며 각종 안내를 제공하고, 박철수는 낡은 택시를 몰며 손님들을 돔 안의 다양한 장소로 데려다준다.

- 장면이 이야기에 주는 영향 : 이 장면은 서아와 박철수의 일상적인 삶을 보여주며, 두 인물의 성격과 역할을 소개하여 이후 발생할 사건들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 장면 묘사 : 돔 안의 거리에는 1990년대의 음악이 흘러나오고, 사람들은 각종 옛날 간판들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서아는 따뜻한 미소로 방문객들을 맞이하고, 박철수는 자신의 택시에 손님을 태우며 과거의 추억을 이야기한다.

Scene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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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면 제목 : 서아와 박철수의 삶

- 장소/공간 : 1990년 서울 돔

- 시간 : 오후

- 인물들의 행동 : 서아는 돔 내부의 카페에서 잠시 휴식을 취하며, 관광객들에게 추천할 장소와 음식에 대해 고민한다. 박철수는 택시를 몰다 잠시 쉬며, 자신이 젊었을 때 다니던 거리를 회상하고 그리움에 젖는다.

- 장면이 이야기에 주는 영향 : 이 장면은 서아와 박철수가 각자의 방식으로 과거와 현재를 연결하며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는 후에 발생할 시스템 오류와 시간 여행자의 실종 사건에 대비해 두 인물의 내면 세계를 깊이 이해할 수 있게 해준다.

- 장면 묘사 : 서아는 카페 창밖을 바라보며, 1990년의 서울 거리를 배경으로 한 풍경을 감상한다. 박철수는 낡은 택시 안에서 젊은 시절의 꿈과 열정을 떠올리며 쓸쓸한 미소를 짓는다.

Scene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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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면 제목 : 시간 여행자의 실종 사건

- 장소/공간 : 1990년 서울 돔 내부

- 시간 : 저녁

- 인물들의 행동 : 서아는 평소처럼 여행객들을 안내하던 중, 돌연 시스템 오류가 발생해 모든 것이 혼란에 빠진다. 그 와중에 한 시간 여행자가 사라졌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서아는 당황스러움을 느끼면서도, 사라진 여행자를 찾기 위해 즉시 조사에 착수한다.

- 장면이 이야기에 주는 영향 : 이 장면은 이야기의 전환점으로, 서아가 처음으로 돔 내부의 시스템 오류를 경험하고, 시간 여행자의 실종이라는 중대한 사건에 직면하게 된다. 이는 서아가 책임감을 느끼고 사건 해결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는 계기가 된다.

- 장면 묘사 : 서아는 갑작스러운 시스템 오류에 놀라며, 사라진 여행자의 행방을 찾기 위해 돔 내부를 샅샅이 뒤진다.

Scene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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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면 제목 : 박철수와 시간 여행자의 만남

- 장소/공간 : 돔 밖 현실 세계

- 시간 : 오후

- 인물들의 행동 : 박철수는 현실 세계에서 우연히 사라진 시간 여행자를 발견하고 대화를 나눈다. 여행자는 1990년 서울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며, 박철수는 잊고 있던 젊은 시절의 꿈과 열정을 떠올린다. 박철수는 여행자를 돕기로 결심하고, 그가 현실 세계에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 장면이 이야기에 주는 영향 : 박철수와 시간 여행자의 만남은 박철수에게 새로운 희망과 활력을 불어넣으며, 시간 여행자를 돕기 위한 그의 결심이 이야기를 진행시키는 중요한 동기가 된다.

- 장면 묘사 : 박철수는 시간 여행자와 대화를 나누며 과거의 추억을 떠올리고, 여행자가 현실 세계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돕기로 결심한다.

Scene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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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면 제목 : 서아와 하랑의 협력

- 장소/공간 : 돔 내 보안 시스템 센터

- 시간 : 저녁

- 인물들의 행동 : 서아와 하랑은 돔의 보안 시스템을 해킹하여 사라진 시간 여행자의 위치를 추적하기 시작한다. 하랑은 효율적인 접근 방식을 제시하며 서아와 협력하지만, 두 사람은 서로의 성격 차이로 인해 갈등을 겪는다. 결국, 그들은 협력하여 시간 여행자가 박철수와 함께 있다는 사실을 알아낸다.

- 장면이 이야기에 주는 영향 : 서아와 하랑의 협력은 시간 여행자의 행적을 파악하는 중요한 단서가 되며, 그들이 사건을 해결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

- 장면 묘사 : 서아와 하랑은 보안 시스템을 해킹하며 협력하고, 시간 여행자가 박철수와 있다는 사실을 알아낸다.

Scene 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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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면 제목 : 시간의 균열을 막기 위한 노력

- 장소/공간 : 돔 밖 현실 세계와 1990년 서울 돔 입구

- 시간 : 늦은 밤

- 인물들의 행동 : 서아와 하랑은 박철수를 설득하여 시간 여행자를 원래 시대로 돌려보내기 위해 노력한다. 박철수는 처음에는 과거로 돌아가려는 욕망을 드러내지만, 서아의 인간적인 설득과 하랑의 논리적인 접근에 마음을 열고 결국 시간 여행자를 돔으로 돌려보내기로 결심한다.

- 장면이 이야기에 주는 영향 : 서아와 하랑의 협력과 설득은 시간의 균열을 막는 데 성공하며, 서아는 인간의 감정에 대한 깊은 이해를 얻게 된다.

- 장면 묘사 : 서아와 하랑은 박철수를 설득하여 시간 여행자를 돔으로 돌려보내는 데 성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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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서울, 시간의 틈새 by kkums1004